복합문화공간 1377 오픈스튜디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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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1377(닥나무와 종이)이 오픈스튜디오 한지로부터731() 개최한다.

이번 오픈스튜디오에는 2016년 충북문화재단 창작거점지원사업을 통해 선발된 입주 작가 6명의 작품 전시와 다양한 한지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참여 작가는 박미림, 성경선, 이진, 이기수, 이윤희, 주미영 등으로 회화와 설치, 세밀화, 실크스크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젊은 작가들이다.

오픈스튜디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이종국 작가의 한지 인문학 강의와 한지 뜨기와 천연 염색 등 체험 프로그램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종국 작가는 “‘충북문화재단 창작거점지원사업을 통해 젊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종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오픈 스튜디오가 지역주민들과 입주작가들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복합문화공간 13772010년 벌랏한지마을에서 한지를 떠오던 이종국 작가가 한지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 개최를 목적으로 설립한 순수창작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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